25년을 마무리하며.. (Ft. 회고 + 내년 목표)
·
회고록
Part 0. 25년을 마친 소감 25년이 정말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버렸다..왜 이렇게 빠르게 지났는지 생각해보면 거의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적응해버려서 지나가는 시간들을 잘 못느꼈던 것 같다 올해는 매일매일이 다음 중 하나였다 1. 부캠 + 나머지 공부 + 잠2. DH 합숙(플젝 + 개인 공부) + 잠3. 카페 + 잠 어디 놀러간 적도 없이 쉰다고 한다면 혼자 유튜브보거나 넷플정도..쉼없이 달려왔지만 사실 크게 힘든 건 못 느꼈다. 아무래도 개발이 천직이지 않을까ㅎㅎ 취준 과정에서 계속되는 탈락이 조금 힘들었던 것 같긴한데 그래도 내가 열심히하면 안되는 건 없다고 믿는 편이라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했었다결과적으로 올해 목표였던 취뽀는 성공 + 내가 원해왔던 회사 기준에 맞는 곳으로길었던 취준의 마무리..